Karaoke 슬픈 노래 (다섯번째 달) av 빛과 소금 — sjung med på texten på Singa

슬픈 노래 (다섯번째 달) Karaoke

빛과 소금
Artistens originalinspelning
Sångspår för att underlätta sjungandet

Låttext슬픈 노래 (다섯번째 달)

푸르른 향기 가득하던 아랫마을에

싸늘한 바람이 불어와

아름답던 꽃잎들이 하나 둘 지고

먹구름이 하늘 덮었네

귀한 아들 얻었다고 기뻐하셨던

아랫 마을 우리 이모는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아들 생각에

마른 눈물 한숨만 쉬네

비바람에 힘이 없는

붉은 꽃잎 떨어져

그 눈물 노래 되어

그 날을 기억하네

비바람에 힘이 없는

붉은 꽃잎 떨어져

그 눈물 노래 되어

그 날을 기억하네

아름다운 꽃이 피던 아랫마을에

푸른 하늘 오월이 오면

무덤가에 하얀 꽃잎 뿌려놓고서

가만가만 이름 부르네

가만가만 이름 부르네

År
1996
Språk
koreanska
Genre
Traditional, Pop, Ballad
Längd
4:51
Versioner
Original, Stödså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