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잖아
너도 알잖아
애써 얘기 안해도
언제나 그랬듯
쑥쓰러운 웃음으로
내게 손을 건네줄
니 모습을
기대했어
어떻게
지내고 있니
혹시 아프진 않니
떨어져 있어도
걱정이 되는걸
가끔 연락이라도 하렴
마냥 편했었던지
투정만 부린 나를
예전처럼 부담없이
너와 함께하고 싶은데
고마웠어 정말
널 만나 행복했었어
혹시라도 나로 인해
마음 아팠던 적이
있었다면 용서해
잊지않길 바래
너 어느 곳에 있든지
우리 삶의
가장 빛난 순간에
언제나 지켜봐 주었던
친구라는 걸
마냥 편했었던지
투정만 부린 나를
예전처럼 부담없이
너와 함께하고 싶은데
고마웠어 정말
널 만나 행복했었어
혹시라도 나로 인해
마음 아팠던 적이
있었다면 용서해
잊지않길 바래
너 어느 곳에 있든지
우리 삶의
가장 빛난 순간에
언제나 지켜봐 주었던
친구라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