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하루가
다시 흐르네요
못된 남자라
여지껏 눈물 하나 없지만
별 밝은 밤하늘
그 때 그 날을 닮아
가끔은 이 가슴이 되물어요
Oh ah 후회하네요
돌리지 못 할
그 때 그 날 그리워
난 멍하니 또
별빛에 이 내 마음
전해봐요
어디든 어디든
같이 가자하던
착한 여자라
싫다는 말도 못 하던 사람
비겁한 마음이
다시 그대를 찾죠
단 한번 스쳐져도 괜찮아요
Oh ah 후회하네요
돌리지 못 할
그 때 그 날 그리워
난 멍하니 또
별빛에 이 내 마음
전해봐요
작은 그대 두 손
꼭 쥐며 꼭 쥐며
어린아이처럼 펑펑 울던
Oh Ah 끝은 없나요
짙어만 가는
그대 기억 그림자
난 난 멍하니 또
별빛에 이 내 마음
전해봐요
별빛에 이 내 마음
전해봐요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