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oke Jungle Boogie av Kim Won Jun — sjung med på texten på Singa

Jungle Boogie Karaoke

Kim Won Jun

LåttextJungle Boogie

어릴 땐 부모 마음대로

내 인생을 맞춰가며

나를 잃어가고

커가며 최고만을 원한

젊은 날을 방황하며

경쟁을 해야했어

싫어 헤이 헤이 헤

이런 따윈 내겐 안 어울려

말도 안돼 필요 어 어 없어

맘에 든 진정 친구 찾아

삶의 무겔 나눠

서로 힘 되고 싶었고

내가 원한 연인 되자마자

기쁨 아닌 이별 안은

아픔 나눴었어

싫어 헤이 헤이 헤

이런 따윈 정말 지겨워져

벗어 나가겠어

잦은 오해와 가식 속에서

반복된 틀에 갇혀 살았어

또 다른 뭔갈 기대하며 변해버린

내 모습을 바꿔 놓겠어 후

지금껏 내가 알던

꿈은 무너졌어 우예

결국엔 남은 상처만이

날 감싸오지

이제 난 누구에게

강요받긴 싫어 우예

내가 날 그래왔듯이

바꿔 놓겠어

Oh what's there to believe in

Oh mercy mercy mercy me

The world is a jungle

and people are all the same

Just animals trying to escape

from the game

알겠어 사람 위에

돈이 존재하고 남을 팔며

불신을 만들고

모든 게 뒤죽박죽 착각 속에 살며

가면 쓴 채 정글을 헤매지

싫어 헤이 헤이 헤

춤을 추고 싶어

나를 비웃는 이곳에서

잦은 오해와 가식 속에서

반복된 틀에 갇혀 살았어

또 다른 뭔갈 기대하며 변해버린

내 모습을 바꿔 놓겠어 후

지금껏 내가 알던

꿈은 무너졌어 우예

결국엔 남은 상처만이

날 감싸오지

이제 난 누구에게

강요받긴 싫어 우예

내가 날 그래왔듯이

바꿔 놓겠어

혼자서 남겨진 이 곳에

다른 삶을 만들겠어

이 정글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