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잊기로 해요
이별 뒤에 아픈 마음을
서로의 모습은 멀어져 갔지만
아쉬움은 어쩔 수 없어요
빗물처럼 흘러내리는
그대 눈물은 감출 수 없어
희미한 불빛에 여윈 그대 모습
바라볼수록 아픔은 깊어만 가네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그때의 내 슬픔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언제 까지나 기다릴 수 없어요
우리의 사랑을
이제는 안녕이라 해요
빗물처럼 흘러내리는
그대 눈물은 감출 수 없어
희미한 불빛에 여윈 그대 모습
바라볼수록 아픔은 깊어만 가네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그때의 내 슬픔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언제 까지나 기다릴 수 없어요
우리의 사랑을
이제는 안녕이라 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그때의 내 슬픔을
그대는 기억하나요
언제 까지나 기다릴 수 없어요
우리의 사랑을
이제는 안녕이라 해요
안녕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