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내 사랑도 가고 미치겠고
내 청춘은 여기에서
끝날 수는 없고
포기하고 싶어 죽고 싶어
언젠간 내가 원하는
너만을 보겠어
말하고 싶었어 그렇게도
말하지 못했어 원했지만
후횐없어 이제라도
널보면 언젠간 꼭 말할거야
너에 대해
말하자면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단 얘기야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너의 뒤에선 항상
너를 쳐다봐
너의 앞에선 항상
땅을 쳐다봐
넌 알지 못했니
어색하게 애써
외면을 했던 걸
우리 우연히
스쳐 지날 때마다
서로 반갑게
지나쳐 갈 때마다
넌 알지 못했니
너무나도 자주였던 걸 말이야
그 모든 순간들은 결코
우연들이 아니었어
사랑의 크기만큼이나
두려워하는 나의
바보같은 모습
말하자면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단 얘기야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그렇게 원해도
말할 수 없었던 건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이
너무나도 커서
네게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내 맘을
너는 아는지
언제쯤 알게 될런지
언젠간 너도 내 맘을
알 수 있을거야
그때까지 기다리며
올 때까지 기다리며
널 그리며 나 살아갈게
너만을 그리며 나 살아갈게
우리 우연히
스쳐 지날 때마다
서로 반갑게
지나쳐 갈 때마다
넌 알지 못했니
너무나도 자주였던 걸 말이야
그 모든 순간들은 결코
우연들이 아니었어
사랑의 크기만큼이나
두려워하는 나의
바보같은 모습
말하자면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단 얘기야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말하자면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단 얘기야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