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tree
어느 누구나
걷다 보면 그 길을
포기하고 싶을 때 anymore
살다 보면 누구나
걷다 보면 그 길을
포기하고 싶을 때 anymore
그 무엇도 더 이상
기댈 수가 없는데
혼자서 생각해도
everybody hates me
그 누구도 더 이상
바라볼 수 없는데
멈추고 고민해도
보이지를 않아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갈 수 있게
under the tree
Under the tree
하다 보면 뭘 하는지
돌아보면 포기만
마지막처럼
느낄 때가 있지
하다 보면 뭘 하는지
돌아보면 포기만
주저 앉고
포기하고 싶을 때
그 무엇도 더 이상
기댈 수가 없는데
혼자서 생각해도
everybody hates me
그 누구도 더 이상
바라볼 수 없는데
멈추고 고민해도
보이지를 않아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갈 수 있게
under the tree
Under the tree
Under the tree
Under the tree
Under the tree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널 어루만지고
내가 너의 위로 되어
갈 수 있게
under the t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