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예 예예
예예 예예
내 이름처럼 잊을 수 없는
너의 전화번호를
힘겹게 누르며 어린아이처럼
웃던 기쁨도 잠시였지
수화기에서 들리던 나 아닌
다른 이름을 들으며
어쩔 줄 모르며 흐르던 눈물을
내게 바쳐야 했어
네 모습을 뒤로 한 채
삼 년이란 시간 속으로
예정된 헤어짐의 시작을
그려야만 했었어
너 만큼은 내 곁에서
지켜 줄 거라는 믿음으로
내 지친 몸을 이끌며
버틸 수 있었던 거야
기다리겠다던 약속의
결괄 버린 채
이젠 너와의 사랑을
추억으로 장식해야 하나
너무나 사랑했던 나와
그저 좋아한 너였다는 위로로
받아 들일 내 상처를
치유하기엔 내 젊음이
불행해 질뿐
예예 예예
예예 예예
네 모습을 뒤로 한 채
삼 년이란 시간 속으로
예정된 헤어짐의 시작을
그려야만 했었어
너 만큼은 내 곁에서
지켜 줄 거라는 믿음으로
내 지친 몸을 이끌며
버틸 수 있었던 거야 워우예
기다리겠다던 약속의
결괄 버린 채
이젠 너와의 사랑을
추억으로 장식해야 하나
너무나 사랑했던 나와
그저 좋아한 너였다는 위로로
받아 들일 내 상처를
치유하기엔 내 젊음이
기다리겠다던 약속의
결괄 버린 채
이젠 너와의 사랑을
추억으로 장식해야 하나
너무나 사랑했던 나와
그저 좋아한 너였다는 위로로
받아 들일 내 상처를
치유하기엔 내 젊음이
불행해 질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