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없는 문제아로
무시받는 것도 억울한데
오 저 잘났다 외쳐대며
종다루듯 부려먹는 니가
이기적이고 무정할 줄은
정말 몰랐어
지금에 와선 내 잘못이라
여기겠지만
네게 보였던 아끼지 않던
내 헌신과 사랑을
무엇과 바꿔야
내 마음이 편해질수 있을까
내가 미처 볼수 없었던
니 본심은 예이예이예이예
악연으로 시작됐었던
운명이 만든 비운의 끝인가
네게 바친 내 순결들에
후회하며 예이예이예이예
벌거벗은 니 양심에
최소한의 애원 나의 저주를
이기적이고 무정할 줄은
정말 몰랐어
지금에 와선 내 잘못이라
여기겠지만
네게 보였던 아끼지 않던
내 헌신과 사랑을
무엇과 바꿔야
내 마음이 편해질수 있을까
내가 미처 볼수 없었던
니 본심은 예이예이예이예
악연으로 시작됐었던
운명이 만든 비운의 끝인가
네게 바친 내 순결들에
후회하며 예이예이예이예
벌거벗은 니 양심에
최소한의 애원 나의 저주를
내가 미처 볼수 없었던
니 본심은 예이예이예이예
악연으로 시작됐었던
운명이 만든 비운의 끝인가
네게 바친 내 순결들에
후회하며 예이예이예이예
벌거벗은 니 양심에 내
최소한의 애원 나의 저주를
